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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이쨩의 영령전] 엘런·포
2020년01월17일

성흔 소개

*Lv.50 기준

「엘런·포(상)」

5★ HP 411, 공격력 113, 방어력 44

[검은 고양이] 크리티컬률이 18% 증가한다. 전장의 적이 1기 이상일 때, 적 1기마다 크리티컬률 2% 증가가 물리 대미지 4% 증가로 전환된다(최대 5회 전환)

 

「엘런·포(중)」

5★ HP 483, 방어력 177, 회심 11

[까마귀] 한 번에 SP를 20/60/100을 소모하면 기본 공격의 크리티컬 대미지가 증가한다(다음 효과가 발생할 때까지 지속)

 

「엘런·포(하)」

5★ HP 338, 공격력 60, 방어력 66, 회심 21

[풍선 사기극] 공격 속도가 25% 증가하고 극한 회피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이 15% 감소한다.

 

2 세트 스킬 [공포를 조각하다]

모든 대미지가 20% 증가한다. 차치 공격과 그 이후 1초 동안 강화되어 모든 대미지가 40% 증가하고, 제레가 사용 시 추가로 40% 증가한다. 재사용 대기시간: 2초

 

3세트 스킬 [죽음을 짜다]

공격을 받으면 해당 대미지를 무시하고 3초 이내에 경직 저항력이 대폭 증가한다. 해당 효과는 20초에 1회 발동되고, 재사용 대기시간 도중 첫 번째 차지 공격이 적에게 명중하면 HP를 650 회복한다. 제레가 사용 시 모든 대미지가 25% 증가한다.

 

스킬 분석

*Lv.50 기준

「엘런·포(상)」: 크리티컬률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키는 성흔이야. 그리고 전장에 적의 수가 많으면 일부 크리티컬률 보너스를 물리 공격 보너스로 전환해줘(적의 수가 많을 시 최대 10%의 크리티컬률을 전환하여 물리 공격력이 20%까지 증가한다). 제공하는 보너스가 조건부가 아니기 때문에 대부분의 물리 딜러가 사용할 수 있어.

 

 

「엘런·포(중)」: 한꺼번에 일정량의 SP를 소모 시 자신의 기본 공격의 크리티컬 대미지가 상승하고 소모량이 많을수록 더 많이 상승해. 해당 효과는 계속 유지되며 자신이 재발동할 때만 사용한 SP 수치에 따라 대응하는 효과를 덮어씌워.

 

 

예를 들어 설명: 캐릭터A가 무기 스킬 사용해 5 SP를 소모하면 기본 공격의 크리티컬 대미지가 바로 50% 증가하고 효과는 계속 지속된다. 이후 캐릭터A가 필살기를 사용해 63 SP를 소모하면 기본 공격의 크리티컬 대미지 증가량이 70%로 상승한다.

 

주의 사항: 새로운 보너스는 언제나 이전의 보너스를 덮어씌우기 때문에 최대한 SP 소모량이 많은 스킬을 사용해 최대 증가량을 유지하는 게 좋아.

 

 

「엘런·포(하)」: 자신의 공격 속도가 증가하고 극한 회피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단축시켜. 비록 직접적인 대미지 보너스가 없지만 공격 속도가 상승하기 때문에 적을 더 많이 공격하여 SP를 빨리 축적하거나 특수한 표식을 더 빨리 터뜨릴 수 있지.

 

극한 회피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는 액티브 극한 회피를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(백기사·월광, 공간의 율자, 피안쌍생)을 더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.

 

 

「앨런 포」 2세트: 모든 대미지가 증가하고 캐릭터의 차지 공격과 그 이후 짧은 시간 동안 자신의 모든 대미지가 대폭 증가해. 해당 메커니즘은 「슈뢰딩거 (상)」과 비슷하지만 발동 속도가 더 빠르고 대미지 증가치가 더 안정적이야. 하지만 최대 증가치가 좀 낮고 차지 공격 시에만 효과가 발동되기 때문에 차지 공격을 자주 쓰는 딜러 캐릭터에게 적합해.

 

「앨런 포」 3세트: 공격을 받으면 해당 대미지를 무시하고 일정 시간 경직 저항력이 대폭 증가해. 해당 효과는 일정 재사용 대기시간이 있고 재사용 대기시간 도중 차지 공격을 발동하면 HP를 회복해. 악렬한 딜링 환경에서 좀 더 여유롭게 해줘. 그리고 제레가 3세트를 착용하면 모든 대미지가 추가로 증가해.

 

「피안쌍생」

 

「피안쌍생」은 3.5버전에서 새로 추가되는 S급 물리 공격형 캐릭터로 두 가지 전투 형태를 갖추고 있어. 표면 인격은 범위 내 적에게 대미지를 입히는 데 능하여, 「엘런·포(상)」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내면 인격은 단일 적에게 높은 대미지를 입히는 데 능하여 높은 크리티컬률을 이용해 폭딜을 안정적으로 넣을 수 있어. 이외에도 캐릭터 자신도 높은 크리티컬 대미지 보너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「앨런·포 (중)」과 함께 사용하면 상위 성흔의 크리티컬률 증가 효과와의 시너지 효과는 발군이라 할 수 있어.

 

「피안쌍생」의 SP 회복 효율은 매우 높고 SP 소모 제한이 없는 필살기를 수시로 발동할 수 있기 때문에 「엘런·포(중)」의 최대 효과를 더 쉽게 받을 수 있어. 동시에 「피안쌍생」은 공격 사이클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 「엘런·포(하)」의 공격 속도 증가의 효과를 효과적으로 누릴 수 있어. 게다가 표면 인격과 내면 인격 모두 회피로 적을 통과하는 것으로 극한 회피를 발동할 수 있기 때문에 하위 성흔의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효과도 온전히 누릴 수 있지.

 

2세트와 3세트 스킬은 「피안쌍생」의 공격 사이클과 찰떡궁합일 뿐만 아니라 조금 취약한 생존 능력을 올려주기 때문에 앨런 포는 아주 추천할만한 성흔이야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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